얘네는 왕겜이 명작 평가 받는 거랑은 좀 결이 다름.
시종일관 도파민이 계속 뿜어져나오는 드라마가 아니라서 보는 과정은 사람에 따라 지루하게 느껴질수도 있음
물론 도파민 터지는 순간들이 한번씩 있긴 함
그 장면들을 위해 몇화 또는 몇시즌 빌드업을 쌓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호불호가 갈리는거고
다만 이런 드라마들은 결말까지 다 보고 지나쳐온 스토리를 쭉 돌아봤을때 결점없이 기승전결 완벽한 하나의 작품을 봤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거임
세브란스같은 경우도 비슷함. 뭐 아직 완결이 안났으니 모르는거지만
이것도 브레이킹배드나 베터콜사울처럼 차근차근 빌드업을 쌓다가 마지막에 터뜨리는 식이라 단순 재미만을 추구하는 사람들한테는 안맞을수가 있음.
그리고 이 단순 재미만을 추구한다는게 나쁘단게 아님 단순히 취향 차이인거지
나도 뭐 계속 도파민 터지는 더보이즈같은 드라마 좋아함
그냥 잘 알아보고 이 드라마는 어떤 스타일인가를 본 뒤에 관람을 하는걸 추천함.
자칫하면 시간낭비처럼 느껴질수가 있으니까
드라마는 영화와 다르게 빌드업임
브베에서 지나가듯 사울이 말한 나초가 베콜사에서 가중 중요한 인물중 한명이 되고 그 나초와 엮어 사울이 여러 일을 겪어 브배의 시간대로 가는 것 이게 진짜 드라마를 보는 재미이자 빌드업
브베는 모든씬이 한계단 한계단 올라가면서 설득력이있음 - dc App
브배보다 베콜사가 더 재밌었음
나도 베콜사 더 좋아함
브배 배콜사 다시 정주행하면 매회 도파민 폭발함 놓쳣던 장면 의미를 몰랏던 장면 그런게 새로 보이기 시작해서 - dc App
명작들 재탕 햇을때 만족도는 브배 배콜사가 압도적이엇음 처음볼때보다 재탕때가 더 몰입감이 잇는 유일한 드라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