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베 보고 보건 안보고 보건 그냥 재미없어.
지루하고 잔잔하고 도파민이고
따지지말고 그냥 재미가 없다고.
결말이 정해져 있으니 퍼즐 끼워 맞출라고 억지로 깎은 스토리라 재미없는거는 그렇다 치겠는데
근데 막상 보면 브베랑 막 긴밀한거 같지도 않고 사울이 과거에 행동을 해서 브베에서 이렇게 큰일로 번졌다 이런것도 별로 못느끼겠어.
사울의 매력을 보여주면서 사울의 감정선을 보여줘야 되는데 드라마가 너무 현실톤이라서 그런것도 숨겨 놓고 늘려놓으니까 지루하고 재미없어.
브베가 5.5.5.5.5.5의 강도라면
베콜사 1.3.1.2.1.3.4. 이 지랄 하는 느낌이 너무 싫어
사울이 변호사라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상대방 제압하는거.
솔직히 그냥 말장난 수준이잖아. 상태창 켜서 치트기를 썼다 수준의 공감안되고 멋있지도 않은 방법을 쓰잖아.
노인정 쳐들어가서 돈뜯는게 제일 병신같아.
마법 써서 전개할거에요.
사울의 능력은 번뜩이는 법적 시비로 모든것이 해결됩니다.
이런 느낌이야.
그냥 과거 짜맞추기+사울이겁먹어서 수동적으로 행동 하는 스토리 보여줄거면.
과거는 빨리 끝내고 도주 생활 에피소드를 쓰는게 훨씬 재밌었겠다.
쓸데 없는 법정 싸움 볼바에는 사울의 재치나 감정선을 느끼고 싶은데 그런게 ㅈㄴ게 부족해.
마지막에도 결국엔 공감 안되는 끼워 맞추기 법정 싸움.
이게 재밌어?
사울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지.
베콜사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어.
베터콜 사울 구려.
브베봐 얼마나 깔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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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베는 캐릭터가 점점 변화하는 드라마라면 배콜사는 캐릭터가 얼마나 그대로인지 보여주는 드라마같음. 근데 애초에 법정드라마가 재미없지. 그냥 다른캐릭터들 배경 설명해주는정도로 보면될듯. 배콜사덕분에 살라망카갱단, 헥터, 거스, 마이크같은애들 배경도 좀더 알게되고 랄로같은 매력적인 캐릭터도 나와서 재밌게 본거같음.
우매한 중생이여 딱 자기 수준에 맞는 눈높이를 가졌구나
난 인생미드중 하나인데 ㅋㅋㅋ 캐릭터 존나 매력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