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오프닝 보고 꽤 감탄했음 웬만한 미드보다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기대하며 보기 시작함
내용은 그냥 박보검 같은 남자가 평생 따라다니면서 머슴짓 하는 보르노에서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함
옛날에 백마탄 왕자님 같은 판타지 정도였으면 그냥 감안하고 봤을텐데
캐릭터도 진짜 평면적이고
다만 이 드라마의 가치라면 중국의 합계출산율을 또 한번 폭싹시켜
결과적으로 탄소배출을 감소시키는 효과는 있을 거라는 점
첨에 오프닝 보고 꽤 감탄했음 웬만한 미드보다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기대하며 보기 시작함
내용은 그냥 박보검 같은 남자가 평생 따라다니면서 머슴짓 하는 보르노에서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함
옛날에 백마탄 왕자님 같은 판타지 정도였으면 그냥 감안하고 봤을텐데
캐릭터도 진짜 평면적이고
다만 이 드라마의 가치라면 중국의 합계출산율을 또 한번 폭싹시켜
결과적으로 탄소배출을 감소시키는 효과는 있을 거라는 점
나도 5화까지보고 시팔 판타지가 어느정도여야지했는데 끝까지다본사람들이 하는말이 아빠의 위대함 부부의 위대함 이러는거보고 다시봐볼려구 너무 페미로 몰아갔나싶음
5화까지 봐도 그정도면 더 볼 것도 없다
이 드라마의 효과는 탄소배출과 조선멸망에 효과적이라는거지
보지도 않고 쇼츠보고 딸치네ㅂㅅ
마지막화는 신파 오져서... 스킵했다.
1화 보고는 그 드라마 제대로 평가 못 한다.
병신도 이런 병신이 없네 그냥 안타깝다
너는 그냥 버튜버랑 애니나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