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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오프닝 보고 꽤 감탄했음 웬만한 미드보다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기대하며 보기 시작함


내용은 그냥 박보검 같은 남자가 평생 따라다니면서 머슴짓 하는 보르노에서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함


옛날에 백마탄 왕자님 같은 판타지 정도였으면 그냥 감안하고 봤을텐데


캐릭터도 진짜 평면적이고 



다만 이 드라마의 가치라면 중국의 합계출산율을 또 한번 폭싹시켜


결과적으로 탄소배출을 감소시키는 효과는 있을 거라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