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의 깊이 계속 쌓이고

갈등의 정도도 계속 높아지고

빌드업해가는 과정 장난 아님.

시즌2 피날레인 펀하우스까지만 참고보면 계속 보게될 거임

시즌3 파인배런스(스티브 부세미 연출)는 마스터피스고.

시즌 6 메이드인아메리카까지 보면 현대 범죄 미드가

왜 다 소프라노스의 자식들인지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