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항해자 에테르나우타 보는데


이거 말고도 미국드라마 영화 보면 진짜 존나 개씨발 짜증나는게


설정상 답답하게 구는것도 있겠지만


상호간에 말이 소통이 안되는듯


그 나라들 언어는 의역같은느낌때문에 말귀를 못알아 처먹는건지


인간들 자체가 미개한 새끼들인건지


우리나라 말처럼 말만 똑바로하면 정확하게 소통이 되는반면에


이새끼들은 말귀를 못알아 처먹는건지 듣고싶은것만 듣는건지 존나 답답함



에테르나우타 지금 보는데 3화까지 보고있는데


분진 떨어지기 시작하고 날씨추워졌을때


미친년 하나가 주인공 일행 집에 들여보내달라고 개씨발 용을써서 들어오더니


며칠 밥도먹이고 따뜻하게해주고 잠도 재워줬는데


집의 주인이 자기 좆대로 하려는것도 아니고 사람들 신경써서


물이 오염됐을수도 있으니 아끼자 마음대로 행동하지마라 등 제약을 거는건


지좋으려고도 아니고 하나가 설치면 위험해지니까 얌전히 있으라는건데


미친년이 들여보내달라고지랄을 할땐언제고 갇혀있기 싫다고 내가 죄인이냐고


내보내 달라고 지랄을또함 그것까진 알겠는데


주인공일행이 철물점가서 방독면이랑 장비 챙기는거


미친년은 하는거 하나없이 짐짝새끼멩쿠로 얻어 받아쓰기만하면서


씨발년이 자기자전거에 철물점에 있는 케이블타이 좆대로 쓰면서


내가 알아서 나가 살거라면서 개 뻗내는데


진짜 꼬라지 씨발 옘병지랄을 빨고앉아있네 ㅋㅋㅋㅋㅋ


초반에 주인공일행 한명이 방독면 하나있는거로 딸구하러 갔는데


미친 그 건물 인간들이


무슨 맡겨 놓은것마냥 방독면 내놔라고 어디서 구했냐고 밖에서 어떻게 돌아다니냐고


무슨 추궁하듯이 처 묻는데 씨발 미개한 새끼들인건지


이성적으로 행동할생각을 니미 애미 죽어도 안함


씨발 미드 보면 혈압 올라 뒤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