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뜬금없이 크리스 죽이면서 급전개됨 뭐 복선 좀 깔긴한거 같은데 떡밥 회수를 안한게 너무 많음 작가가 매너리즘에 빠졌거나 갠돌피니가 그만하고 싶다고 했거나 엔딩은 이해가 가긴함 소프라노스 전체가 항상 그런식이었으니까 오히려 명확한 결론이 아니어서 의도치 않게 급수가 올라간 느낌임 - dc official App
주인공이 질린다고해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