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매화매화가 다 공감을 자아내는게 예술적이더라
1화에서 예술보다 흥행만 중요시하는 감 없는 고위 프로듀서들 디스하고
2화에서 쓸모없이 무편집 원테이크 고집하는 감독 까기 + 프로듀서가 자꾸 촬영장 기웃대서 방해대기 풍자하고 ㅋㅋ
3화에서 영화에 쓰레기 같은 개인사 메세지 집어넣는 감독 까기 + 제작자 주제에 뭘안다고 자꾸 피드백하냐 라는 메세지도 던지고 ㅋㅋ
4화에서 아무도 구분 못하는데 쓸데없이 필름 고집하는 창작자들 까고 ㅋㅋ
6화에서 의사랑 비교하면서 영화 찍는건 세상에서 전혀 중요한 일이 아니다라고 셀프디스하고 ㅋㅋ
7화에서 그놈의 DEI 캐스팅 풍자하고 ㅋㅋ
8화에서 프로듀서는 예술가가 아니니까 나대지말라고 디스하고 ㅋㅋ
그러면서 9+10화에서 프로듀서 없으면 영화도 없으니까 좀 감사하라는 메세지도 던지고 ㅋㅋ
거기다 더해 화려한 출연진들의 어마어마한 연기력에 월등한 편집과 촬영까지;
이거 뭐냐? 미쳤어 그냥
어떻게 이렇게 알차지?
이거 왜 아무도 안보는거야?
올해 최고의 드라마인데?
기미갤에서 존나많이봤는데 먼소리하노 - dc App
ㅁㅊ놈아 ㅈㄴ많이봤다 이지랄 하는거 개열받네 너 주변에 이거 본 사람 한명이라도 찾아와봐 게다가 드라마 매니아들만 모이는 기미갤에서도 관련글 다른거에 비하면 엄청 적구만 ㅅㅂ
내가 글 많이 썼었는데, 2화는 미드역사(그레타 리 영화촬영)에 꼽을 에피소드고 3화는 개꿀잼, 시상식 에피소드는 재밌음. 이후부터는 솔직히 좀 루즈함. 후반에 파티하다 약처먹는건 노잼을 넘어서 시끄러워서 못볼정도
1~3화가 잘만든건 맞는데 후반부 에피소드가 못봐줄만하다는건 좀 억까인듯 기승전결 맞춰서 화려한 엔딩으로 잘 끝냈다고 봄 약에 취한 연기 ㅈㄴ 잘하는 대배우들의 연기 차력쇼 보는 맛도 쏠쏠하고 ㅋㅋ
에미상 예상함
1편 1분 정도 보다가 약간 다큐? 같은 느낌이길래 원래 이런건가? 하고 나중에 볼 거 없을 때 봐야지 했는데 계속 보면 재미있음???
나도 1화 처음 볼땐 할리우드 이새끼들 또 지들끼리만 재밌는 인사이드 조크 만들어왔구만 하면서 엄근진으로 봤는데 가면 갈수록 감탄만 나옴
다 본 사람들은 극찬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