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에 뉴욕에 있었는데 벽마다 하오카 포스터로 완전 도배돼 있어서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넷플릭스라고 뭔 듣보잡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방영 하는 거였음. 근데 당시 거물이었던 케빈 스페이시랑 제일 잘나가던 데이빗 핀쳐까지 데려오면서 궁금해서 보니까 오프닝부터 퀄이 장난 아닌게 그동안 고퀄 시리즈 양산해온 쇼타임이나 amc hbo 같은 방송사 작품들보다 오히려 때깔이 더 좋은 놈이 나온 거임.
하오카로 화려하게 데뷔하고 미국내에서도 스트리밍 서비스 대표주자로 각인되고, 80년대 감성 자극한 기묘한 이야기로 결정타 날림.
나르코스나 마헌, 더 크라운, 13 reasons why, 다크, oa등등도 잔잔바리로 터트려줬지만 지금의 넷플이 있기까지 저 두 작품의 힘이 컸음..
무슨 오겜이 최고인줄알던데 넷플갤애들은 - dc App
ㄹㅇㅋㅋ
탑보이 파우다 등 숨은 명작들도많음 넷플에ㅋㅋㅋ
ㅇㅈ 하오카랑 스띵이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