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라고 노력했는데 


3화 중반에서 포기 ㅋㅋ


피해자 가족들 자기네를 조금만 건드면


빡이 쳐서 길길이 날뛰는게 짜치고


형사 딸년 목소리 깔고 말하는게 존나 짜침 


영국 드라마의 특유의 위선이랄까


존나 착한척 아이들한테는 성역을 건드리는것처럼 호들갑떠는게 존나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