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자칼이 재밌다는 글을 본 것 같아서 찾아서 봤는데
처음에 분장부터 그냥 분장한 모습을 타인인것마냥 표현한 것 보고서 살짝 쎄하더니
저격하는 놈이 영점을 안맞춰놔서 당일날 건물외벽에다 쏴서 테스트하는 거 보고 피식했는데
저격끝나고 총 일일이 다 분해하고 저격된 거 확인도 아니고 그냥 쳐다보면서 여유부리네
애초에 그럼 풍향체크는 뭐하러 한거야? 아파트인데 "탕탕" 사운드까지 넣으면 "저격수 여기있어요~" 이런건가?
이후 경찰들끼리 저격거리가 엄청나다고 그건 세계신기록보다 높은데 "말도 안돼요"라고 오바떠는 장면에서 피식거리면서 삭제~
그게 자칼이지
벽에 테스트해도 지붕위에서 감시하는 경비병들 아무도 모름 ㅋㅋㅋ
거의 판타지 시리즈임ㅋㅋ 통통배에서도 백발백중임
난 엄청 재밌게 봤는데
그 부분만 지나가면 전개 ㅈㄴ 빨라지면서 재밌는데 ㅄ
전개가 빨라지는게 아니라 디테일이 존나 허술해지는거임 저능아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