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드라마라 많이 뒷북인데
브레이킹 배드랑 비슷한 이유로 호불호 탈것같긴 하네
캐릭터 빌딩에 엄청 신경써서 전개가 좀 느려가지고 초반에 하차하는 사람들 많은듯
그런데 그 덕분에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다 매력적이라 진짜 빨려들어가듯이 봄
대부 시리즈나 좋은친구들 아이리시맨같은 갱스터물을 평소에도 되게 좋아했어서 더 나랑 잘 맞는듯
자극적인거 좋아하면 별로 추천 안함
발암요소도 적지않음
90년대 드라마라 많이 뒷북인데
브레이킹 배드랑 비슷한 이유로 호불호 탈것같긴 하네
캐릭터 빌딩에 엄청 신경써서 전개가 좀 느려가지고 초반에 하차하는 사람들 많은듯
그런데 그 덕분에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다 매력적이라 진짜 빨려들어가듯이 봄
대부 시리즈나 좋은친구들 아이리시맨같은 갱스터물을 평소에도 되게 좋아했어서 더 나랑 잘 맞는듯
자극적인거 좋아하면 별로 추천 안함
발암요소도 적지않음
소프라노스 깡패들은 위엄도없고 동네 양아치같음
대부같은 영화 생각하면 당연히 그렇지 애초에 마피아라는 개념 자체가 몰락해가던 시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