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3 전체적으로 다 재밋게본거같은데
솔직히 알렉스(스펜서 와이프) 죽은건 아무리봐도 좀 뇌절인거같음..
수술하면 살수있다는데 굳이 수술을 안해서 죽을까? 이미 애도 낳앗는데..
스펜서보려고 그개고생 썡고생을 다하고와서 수술하면 그래도 살 순있는건데 나만 이상한가
그래놓고 스펜서는 미망인이랑 떡처서 애생겻다고 나레이션나오는데 진짜 이게 뭔가싶엇음 ..
1923 전체적으로 다 재밋게본거같은데
솔직히 알렉스(스펜서 와이프) 죽은건 아무리봐도 좀 뇌절인거같음..
수술하면 살수있다는데 굳이 수술을 안해서 죽을까? 이미 애도 낳앗는데..
스펜서보려고 그개고생 썡고생을 다하고와서 수술하면 그래도 살 순있는건데 나만 이상한가
그래놓고 스펜서는 미망인이랑 떡처서 애생겻다고 나레이션나오는데 진짜 이게 뭔가싶엇음 ..
나도 재미있게 보긴 했지만 알렉스 서사는 너무 억지랑 뇌절의 연속이었음 예뻐서 많이 나오는건 좋았는데 굳이 그 고생 하면서 찾아가는거에 납득안되고 중간에 도와준 사람들이 그렇게 된거도 좀ㅋㅋㅋㅋ작가가 죽음엔딩 내려고 억지부린 느낌
약간 뇌피셜이긴한데 그 도와주러 간사람들 뭔가 너무 과하게친절한느낌이라 일부러 죽으러간거같은 느낌이더라 어디가 아프던가 죽을병에 걸렷다거나 나만 그래느꼇나?
알렉스 거기까지 살아서 도착한거가 더 억지같어. 세상만만하개보고 암것도 모르는 귀족 딸이 완전 운빨 터져서 살아 도착 한거지.
것도 좀 오바같긴한데 ㅋㅋ 그래 운이 뒤지게좋아서 도착햇다치자 근데 거기서 너 수술하면 살 수 있어!! 이러는데 응 죽을게~~ 이지랄하는게 존나 ㅋㅋ
죽기직전에 기차가 지나가서 소리지르는데 남편이 봤다.. 그게 현실에서 말이되나? 안되지? 대신 절라게 극적이잖어ㅠㅠ
팔잘리고 다리잘린채 살아가기보다는 아기살리고 죽는걸 택했다고 봐야지.
아니근데 아기낳고나서도 빨리 수술하자고 의사가 말하니까 알렉스 왈 : 걍 뒤질게~~ 이지랄하니까 ㅈㄴ 어이없다는거임 그전부터 엄마는 위대하다 빌드업 존나 쌓다가 엔딩에선 팔다리 없는 엄마는 안할래 죽을거야 ! 이지랄 그리고 그 할배는 맞아 이년 죽게둬! 죽고싶다는데 이러고잇고 그리고 그 스펜서는 딴년이랑 애낳고 알렉스를 그리워햇다~~~ 걍 너무 짜침 .. 너무 뇌절햇음 억지 슬픈엔딩을 넣어서 뭔가 걍 ㅆㅂ 억지야!!!!!!!!!!!!!
현실적인걸 보여줄려고햇으면 알렉스는 오는길에 죽엇어야햇고 아니면 그냥 오는길에 눈보라에 조난되는 설정자체가 아니라 그냥 좀 뒤늦게 도착하는걸 넣거나 아니면 진짜 극적인걸 보여줄려고햇으면 좋은게 많앗을거같은데 극적이지도않고 그렇다고 현실적이지도않고 ㅋㅋㅋㅋ 막판에가서 팍 식어서 아쉬워서 글씀 .. 답변고맙다~
@글쓴 기미갤러(121.130) 스펜서랑 알렉스랑 재회하는 씬에서 눙물 쥘쥘 흘렸는데ㅋ 이보다 극적일수가 있나
이성적으론 니 말이 맞는데 알렉스는 엘사에서 부터 이어지는 옐로우스톤 세계관 상식이 안통하는 여자 계열이야 개같이 살바엔 죽어서 바람이 되겠다는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