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도 일절 없는 마을인데
주민들 옷이나 신발이 전부 공산품 쌔삥임.
마을 어디에 나이키 공장이라도 있노?
거지 동네인데 어떤 흑놈쉑 옷이랑 신발 전부 쳐입고 입수하는 씬 같은 건 ㅅㅂ 욕나옴.
주민 새끼들 그냥 전부 한량처럼 쳐노는데 자원이 전혀 안부족함.
음식점도 뭔 돈을 내고 먹는 건지
그냥 공동체 서비슨지 말이 안 됨.
화폐가 없는 동네인데 나눠서 공동체 배급을 하던가 해야지
걍 일반 음식점처럼 아무때나 가서 쳐먹고 별다른 설명 없음.
세계관 디테일이 그냥 씹망.
주민들 전부 그지처럼 기운 옷 입고 다녀야 정상임
충분히 거지들 같이 입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롬 보진 않고 한창 유행 할때 대충 줏어들은 거보면 걍 마법의 공간 같은거 아녔냐
근데 진짜 물류와 생산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근현대 시대 마을이 배경이라면, 귀신이나 괴물보다 먹고 사는게 더 큰 문제긴하다.
나랑 똑같노 같은 이유로 즌1 보고 때려침
딸내미 빨통만으로도 다 볼만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