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은 실험지역 인거같고 계속 지켜보고있는데





콜로니하우스 - 다나<< 이 뚱땡이 할마시가 첩자로





마을내부에 스며들어서 사람들 딴생각 못하게 조율하는역할 그런거냐?





시즌 2 가니까 뭐 중요한 대화나 중요한 순간일때




존나 갑자기 툭툭 튀어나와서 이야기 흐름끊어놓고 훼방놓는 느낌드는데





첩자 맞는지만 좀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