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이 아득해지기 시작하네 ㅋㅋㅋㅋㅋㅋㅋ


시즌2 마지막화에서 냅다 애새끼가 처밀어버리니까


깨어나니까 '아 시발꿈' 이거였냐?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진 이해하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씨발 그럼 가사상태 같은거였다가 깨어났다 치자 씨발


지금까지 있던일들이 다 말도안되는거니까 존나 모든게 믿기지 않을수도있지만


훤한 대낮에 병실에서 깨어나서 의사가 와서 괜찮냐 너 등산하다가 사고났다 곧 경찰이이 와서 몇가지 물어볼거다 말했는데


못 믿겠으니까 확실치 않으니까 냅다 옷입고 밖으로 쳐 뛰쳐나감 여기까지도 이해가됨


밖에서 사람들한테 폰 빌려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통화하는 내용이


엄마는 깜짝놀라면서 너 어딨었냐 무슨일있었냐 지금 경찰들이 몇개월째 너 찾고있다  궁금한거 묻는데


이 미친 주연년은 엄마 뭔가 설명하기어렵고 지금 당장 만나기 어렵고 혼란스럽고 사랑하고 이딴 개씨발소릴짓거리고 있음


그래씨발 혼란스러우니까 그럴수있어 여기까지도


근데 거기서 한술 더떠서 교회를 처기어가더니 고해성사를 하네?


엄마한테도 말못한 사정을 신부한테 주저리 떠들더니 내가 미친년같죠? 이지랄하고있네




씨발 미친년아!!!!!!!!!!!!!!!!!!!!!!!!!!!!!!!!!!!!!!!!!!!!!!!!!!!!!!!!!!!!!!!!!!!!!!!!!!!!!!!!!!!!!!!!!!!!!!!!!!!!!!!!!!!!!!!!!! 아씨발 진짜 미드보면


개새끼들 정신세계가 존나 이해가 안간다 화가 치민다 설정이고 지랄이고 나발이고


그럼 설정을 시청자들 안답답하게 현실적인 것들로 예를들면


깨어나보니 그건 꿈이었고 악몽이었는걸 인지하고 빨리 깨어나야한다면서 가족먼저 찾을생각하면서 의사말에 따라서 경찰올때까지 얌전히 기다려서


흥분해서 또 처 더듬더듬 정신병자 처럼 굴지말고 그럼 이년이 맛이갔구나하고 안들어주겠지 처음에 지금부터 제가 할말은 정말 이해가 안갈지도 모르겠지만


차분하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 해서 썰을 푸는거지 있던 일을 다 얘기하고 나서 만약에 내가 사고가 났다면 내 가족들은 어떻게 된거냐 무사하냐 그거부터 처 물어야 정상이고


그런 후에도 경찰이 이년 미친년이네 라는 뉘앙스로 말하면 그때 아 말이 안통하는구나 하고 탈출을 하고 경찰이 오씨발 그런일이 있으셨구나 하고 공감해준다면


일단 부모님께 연락해보시거나 가족들을 이렇다 저렇다 진정하고 휴식하고있어라 등등 돌아오는 답변으로 유추해서 지금 이상황도 꿈의일환인지 냉정하게 판단하고


여전히 꿈인거같으면 그제서야 밖에 나가봄직 하지않을까?


그리고 나가서 폰까지 빌렸으면 엄마한테 전화까지 걸었으면 엄마도 전화받고 흥분해서 조잘조잘 거릴텐데 진정하고 나 괜찮으니까 지금 당장 집으로 가겠다하면서 엄마를 안심시키고


집에 바로 가서 흥분 가라앉으면 차분하게 내가 몇개월간 연락이 끊겼는지 가족들은 어떤지 그간 무슨일이 있었는지 묻고 그거에 대한 대답을 먼저 체크한후에


대화를 시작하겠지 내가 겪은일을 못믿겠지만 어떤일이 있었는지 알려준다면서 소상히 말해주겠지 진짜 가족이라면 씨발 못믿겠냐? 부모자식인데 개씨발


만약에 정신병자 취급하면 그간 씹년이 인생을 좆같이 산거지 씨발 그럼 애초에 엄마한테 전화처하지말고 가족부터 찾았어야 맞겠지


그리고도 느끼기에 아직도 현실이 아니거나 주위사람들이 나를 정신병자로 몰아간다? 그럼 가족부터 찾아야겠지?



이런식으로 스토리를 설정해두고 좀 하면 안되냐? 왜이렇게 씨발 뭐만하면 정신병걸린 새끼들마냥 횡설수설 이성적인면없이 정신못차리고 개지랄 발광들을 하다가


서로 욕하고 총쏘고 괜한사람한테 소리지르고 개지랄 염병을 하는건지 씨발도통 설정해놓은꼬라지 꼭이렇게 답답하게 해야하는건지 존나 역겹다진짜



내가 말하는 요점은 시즌3의 1화 시작이잖아 그럼 현실에서 깨어난거 같으면 모든면에서 정상적인 사고를 한 후에도 앞으로 전개에 지장이 없을거아니냐고


왜씨발 교회먼저 찾아가서 교해성사를 처하고 있는건데 개씨발미친년아


니가 거기서 뒤져서 (아직모르지만) 현실세계로 돌아온거같고 그게 꿈같으면 뭐먼저 해야겠냐 바로 가족들 어떻게됐는지 살펴야 안되겠냐 씨발 ㅋㅋㅋ이게맞는거아니냐고


그마을에서 말도 안되게 식량이 늘 풍족하고 전기선 없이 조명에 불이들어오고 괴물들이 밤만되면 기어나오는거 까진 거기서 일이니까 개씨발


이제현실으로 돌아온거같으면 직시하고 뭔가 다른거 할 준비를 해야지 여전히 정신을 못차리노 븅신같은년아






라고 결론은 욕을 하고싶다 이거임 ㅇㅇ




욕 한사발 하고나니까 속이시원하네 너네들도 솔직히 프롬보면서 엉망진창인거 알지않노?


해바라기 명대사 떠오른다 꼭그랬어먄 속이후련했냐 씨발새끼들아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