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한국영화 미국영화 차이랑도 비슷할수잇을것같은데
한드도 괜찮은 드라마가 아예없진않거든 분명?
장르물로는 비밀의숲, 수리남, dp같은거나 감성으론 나의아저씨같은거보면 좋음
근데 미드 브배나 석세션 이런거 보면 뭔가 한드랑은 비교가안되는 우아함같은게 느껴지는데
어디서 이런 차이가오는건지모르겟음
꼭 제작비 스케일차이라기엔 브배나 석세션이 무슨 엄청 그런 대작인것도아님
미드가 좀 더 건조하게 연출되다보니 그게 그런 효과를 주는건가
연출도 연출인데 연기도 뭔가 좀 더 건조하게하는것같긴함
단순히 그냥 미국 제작진,감독,작가들이 더 실력이좋다라고만 말하기엔 뭔가 본질적인 이유가있는것같음
언어
소재의 신선함같은.. 오겜이 그래서 먹힌거 아닌가
각본연기연출
서양애들은 연기가 자연스러운데 동양애들은 어거지 스러운 과도한 연기가 거슬림
인종 언어 등등 그냥 한국인이 총들고 있으면 뭔가 어색함
한드 : 어디서 많이 본것 같다. 좆같다. 가오는 잡는데 존나 어색하다. 중요 장면에는 꼭 소리 지른다. 미장센 설명 존나 하면서 연출 죽이지? 자랑한다... 미드 : 말없이 갈긴다.개쩐다...
한드 : 단순하게 풀어감 / 미드 명작 : 사고 깊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