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피해서 평가하자면


이전 작 흐름을 무작정 답습하지 않으면서도 시즌마다 이루어지는 비슷한 국룰 흐름을 만들려고 한 느낌이 듦.


근데 중간에 에피소드가 크게 변경되었는지, 시즌 중반까지 마지막 에피소드를 장식할 것처럼 보이던 인물이 어느새 등장하지 않게 되더라.


시즌 1과 비교하자면 개인적으로는 시즌 1이 살짝 우위인데, 개별 에피로 따지면 더 재밌던 에피가 시즌2에 있기도 했음


암튼 재밌다. 추리물치고는 영어가 엄청 어렵지는 않아서(구조상 이미 누가 범인인지 다 알고 보기 때문일지도) 다행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