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는 봤다고 하니


1.제리코-핵폭팔 이후 제리코라는 마을에서 사는 주민들이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2.서바이버스(영드)-치명적인 바이러스로 시민 대다수가 사망한 런던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이야기

3.어둠속으로(유럽)- 재미 반감으로 인해 줄거리는 생략. 

4.웨이워드 파인즈(미국)- 웨이워드 파인즈라는 미국의 작은 시골마을에서 깨어난 FBI요원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

5.사일로(미국)- 생명체가 살 수 없을 정도로 황폐화된 지구에서 사일로라는 지하 시설을 짓고 살아가는 미래 인류에 대한 이야기.

6.투더레이크(러시아)- 전염되면 다른 사람을 공격하게 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 창궐 후 생존자들이 바이러스부터 안전하다는 호수를 찾아 떠나는 이야기.

7.영원한 항해자(아르헨티나)- 독성 눈보라로 사망자가 속출하는 아르헨티나의 한 도시에서 살아남기 위해 여정을 떠나는 죽마고우들의 이야기.


기타. 보다가 접거나 재미 없었던 거.

1.언더더돔- 미국의 한 마을에 갑자기 투명한 돔이 생기면서 외부와 단절 됨. 스티븐킹 원작.

2.원헌드레드-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틴에이져 생존물. 생존 실험을 위해 선발된 아이들이 지구로 보내짐.

3.소사이어티-어른들이 사라진 세계에서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십대들의 이야기.

4.레볼루션-전기 공급이 끊어져 문명이 퇴보한 미국의 한 마을에서 생존자들에게 벌어지는 이야기.

5.퍼슨스 언노운-영문을 모른채 한 마을에 갇혀 감시당하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

6.프롬- 위에꺼랑 비슷함

7.컨테인먼트-치명적인 바이러스가 퍼져 도시 전체가 봉쇄된 애틀란타에서 한 경관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

8.핫스컬(터키)- 감염되면 이상한 헛소리를 중얼거리기 시작하는데 그 말을 들은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을 감염시키는 전염병이 창궐한 세계관의 이야기.

9.미스트- 영화 원작. 안개와 접촉하면 사람이 죽음. 드라마는 별로고 영화 보셈

 


그외 리얼리티 프로그램 추천

얼론- 시즌10회 이상 진행되고 있는 장수 프로그램으로 국내 OTT에선 1,2 볼 수 있음.

10명의 참가자가 10명의 장비만을 가지고 캐나다의 벤쿠버 섬의 각기 다른 장소에서 생활하며 가장 오래 버티는 사람이 50만달러를 가져가는 시스템임. 

팀을 이룬다던지, 어떤 미션이 있는 게 아니라 걍 최소한의 장비로 본인이 카메라 들고찍으면서 살아남는 찐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라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