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평범한 사람으로 캐스팅함
어차피 드라마는 현실을 반영하는건데
왜 이쁘고 잘생긴 사람이 나와야 하냐
여기서 의문을 가진거 같고
걍 평범하고 주변에서 볼만한 사람들로 캐스팅해서
이야기를 꾸려나가자 이런식 같음
영화는 그나마 예전 인지도있는 배우들이 나와야
관심 끌고 그게 영화관까지 이끌고 오는 힘이 있는데
드라마는 안방에서 리모컨 딸깍하는거고
소재나 스토리 극 분위기 배경 이런걸로 관심을 끌지
이쁘고 잘생긴 놈 캐스팅해서 키울 생각도 키우고 싶은 의지도
없는거 같음
이런 애들도 머 크라우드펀딩 플렛폼에서 돈 존나 쉽게 버는게
익숙해졌지 드라마나 영화에 캐스팅되고 캐릭 분석하고 연기하고
그런 복잡한 과정 겪고 싶지 않은거 같기도 하고
이쁘고 잘생긴 사람은 썩어날 정도로 많아서 개인방송이 아니라 순수하게 줄어든 캐스팅 때문이라고 봄, 문제는 평범한 사람으로 캐스팅하면 되는데 급발진해서 다운증후군 걸린 장애인을 데려다 놓거나, 원작에서 아름답게 묘사되는 멀쩡한 주인공을 눈 뜨고 보기 어렵게 반달해버리니, 관객의 평가가 좋을 수가 없음.
이쁜사람안써
피충들 내려치기랑 괴리감의 열폭땜에 그럼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 유행하고 여자 마네킹이 엑라부터 나오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