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들의 배경캐릭터를 잡아가는 씬이 많아서 집중이 잘 안되네
에피가 6개밖에 안되는데 온갖 캐릭터들 다 살려가면서 하는 거 보니
결국 사건자체는 별로 흥미롭게 풀어갈것이 없었던 것 같아
브로드처치같은 느낌일 줄 알았는데 알맹이가 많이 부실하네
인물들의 배경캐릭터를 잡아가는 씬이 많아서 집중이 잘 안되네
에피가 6개밖에 안되는데 온갖 캐릭터들 다 살려가면서 하는 거 보니
결국 사건자체는 별로 흥미롭게 풀어갈것이 없었던 것 같아
브로드처치같은 느낌일 줄 알았는데 알맹이가 많이 부실하네
요세미티 배경 보는 맛으로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