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부터 안진 하고 마리꼬 하고 아슬아슬 썸타는게 메인 스토리고 나머지는 걍 이국적인 일본 역사 하고 조연들 연기, 스토리 곁다리로 보는 드라마임


스토리에 가장 비중을 차지하는게 둘이 묘하게 감정선 타면서 서로 알아가고 사랑하고 갈등하는 내용이다.


분타로 오사카에 남겨져 죽은거 같았을때 묘하게 흥분되고 기대되고 설레이는게 이 드라마가 시청자를 끌고가는 핵심 포인트임


다만 남여 주인공간 케미를 좀더 적극적로 못살리고 자극적 묘사도 많이 자제해서 이도 저도 아닌 이상한 드라마가 됐지만


전체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럽게 만든 드라마다. 좀만 더 신경 썻으면 더 애틋하고 섹시한 씹명작 됐을텐데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