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상의 전환으로 주인공 역 맡는애가 사이코패스같은 기질있어서


처키랑 합 존나 잘맞아서 살인존나 하고다니는 그런 신박한내용으로 좀 가봤으면좋겠노


처키가 사람들 처죽일때 옆에서 어차피 말리지도 못하고 질질끌려다니면서 


뿌엥 내가 그런거 아니에요만 처 하지말고


차라리 동조해서 주인공 괴롭히는애들 그래 죽여버려 라면서 부추겨 버리는 또라이한번 나와서


시원하게 살인했으면 좋겠다


어차피 사건해결은 꼭 경찰 형사가 하는데


살인 신나게 하다가 잡히는것도 존나 나쁘지않을거같은데


꼭 고구마스럽게 주인공은 애매하게 착해빠진새끼로 나오노 ㅋㅋㅋ


왕따당하면서 부들대면서도 ㅋㅋ 미국10대 들은 뒤져도 싼듯


어떤 드라마를 봐도 어딜봐도 개념박힌새끼가 없음


맨날 어른들한테 바락바락대들기나하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