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좀됐는데 사람답게 살아보려는 지미 통수친거아니엿나 그거때문에 지미도 좀 엇나가고
자격지심 그 자체. 인물 묘사가 진짜 뒤짐...
이해안되는건 아님. 조금 떨어져서 보면 척에겐 지미가 너무너무 싫었을거임. 거기에 친동생이라는게 더더욱 화났을거임. 아마 지미가 애초부터 척같이 고결하게 잘 살아왔다면 그 누구보다 아껴주는 형이었을거임
척이 누구보다도 지미의 본성을 잘알았고 지미가 착실하게 잘살았다면 아꼈을사람임
본지좀됐는데 사람답게 살아보려는 지미 통수친거아니엿나 그거때문에 지미도 좀 엇나가고
자격지심 그 자체. 인물 묘사가 진짜 뒤짐...
이해안되는건 아님. 조금 떨어져서 보면 척에겐 지미가 너무너무 싫었을거임. 거기에 친동생이라는게 더더욱 화났을거임. 아마 지미가 애초부터 척같이 고결하게 잘 살아왔다면 그 누구보다 아껴주는 형이었을거임
척이 누구보다도 지미의 본성을 잘알았고 지미가 착실하게 잘살았다면 아꼈을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