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적인 연출과 장르 혁신때문임, 빠르게 달리는 좀비로 공포감과 긴장감 확대, 현대 사회와 도시가 붕괴되는 모습을 현실적이고 적나라하게 보여줌, 이런게 요즘 재난+좀비물에선 익숙하지만, 당시엔 대부나 소프라노스 처럼 좀비물에 대한 클리셰를 정립한 작품이란거. 거기에 준수한 스토리와 완성도를 더 해 명작이라고 평가받는거지. 많은 명작들이 이런 식임, 반지의 제왕, 시민케인, 역마차, 기생충... 전부 재미없고, 이해안 갈 수 있다. 결국 취향이 가장 중요한데, 너는 당시에 본 것도 아니고, 심지어 좀비물도 싫어하는데 재미있기가 정말 힘들지.
기미갤러 2(211.250)2025-07-31 07:12:00
답글
새벽의저주랑 비교해보면 어떰?
나한테 좀비물의 바이블은 영화에선 새벽의저주, 드라마에선 워킹데드라고 생각하는데 28일후 시리즈는 한번도 안봤네
사실 워킹데드도 보다가 중도하차하긴 했지만 워데 이후로 그 어떤 좀비물을 봐도 별 감흥이 없음
그나마 최근에 라오어 완주한게 전부
익명(223.39)2025-07-31 07:55:00
답글
@ㅇㅇ(223.39)
새벽이 더 재밌고 28일후는 명작인데 화질이 너무 안좋아 캠으로 찍었을껄
사실적인 연출과 장르 혁신때문임, 빠르게 달리는 좀비로 공포감과 긴장감 확대, 현대 사회와 도시가 붕괴되는 모습을 현실적이고 적나라하게 보여줌, 이런게 요즘 재난+좀비물에선 익숙하지만, 당시엔 대부나 소프라노스 처럼 좀비물에 대한 클리셰를 정립한 작품이란거. 거기에 준수한 스토리와 완성도를 더 해 명작이라고 평가받는거지. 많은 명작들이 이런 식임, 반지의 제왕, 시민케인, 역마차, 기생충... 전부 재미없고, 이해안 갈 수 있다. 결국 취향이 가장 중요한데, 너는 당시에 본 것도 아니고, 심지어 좀비물도 싫어하는데 재미있기가 정말 힘들지.
새벽의저주랑 비교해보면 어떰? 나한테 좀비물의 바이블은 영화에선 새벽의저주, 드라마에선 워킹데드라고 생각하는데 28일후 시리즈는 한번도 안봤네 사실 워킹데드도 보다가 중도하차하긴 했지만 워데 이후로 그 어떤 좀비물을 봐도 별 감흥이 없음 그나마 최근에 라오어 완주한게 전부
@ㅇㅇ(223.39) 새벽이 더 재밌고 28일후는 명작인데 화질이 너무 안좋아 캠으로 찍었을껄
‘빠르게 뛰는 좀비’라는 스릴을 처음 정립한게 28일후이기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