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4회까지 보고 있는데 계속 봐야할 지 고민이다.

여주 앤디헤레라 발암캐릭터(아버지 덕에 하고싶다고 단번에 지위상승, 단원들보다 본인 성생활이 주된 업무, 자존심만 강함), 빅토리아휴즈(열등감 덩어리)등등... 

911 재밌게 봐서 보기 시작했는데 처음만 그런건지 궁금해.  911은 각각의 캐릭터가 살아있는데 스테이션은 여러모로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