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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는 막장+경쾌한 분위기+슬럼가 빈자의 처량한 감성까지 전부 뽑아내는 레전드였는데


뒤로 갈수록 캐릭터 붕괴도 심하고 시트콤처럼 가네.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지팔지꼰'인 듯.


특히 립 이새끼는 좀 더 높은곳까지는 올려놓고 파멸시켰어야지


무슨 아둥바둥 대학 다니다가 짤려서 이도저도 아닌 똥싸다 끊는 느낌만...


데비는 시발 끝까지 범죄자에 ㅄ같은년만 만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