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말만 정치적으로 올바름 따지고, 자기와 관련한 건 하나도 양보가 없는 사람 천지다.
날씨 얘기하면 기후 위기가 어쩌고 하면서 포드 대형 가솔린 트럭 몰고 비행기 타고 여행 다니고,
이쁜 여자(남자)가 좋다고 하면 왜 여자(남자)가 이뻐야 하냐고 이를 악문다. 그리고 자기 연애 상대는 존잘 연하남 ㅋㅋㅋ
그냥 아가리로만 깨시민이야.
저 색히들에 비하면 한국사람은 정말 양반이고 솔직하다. 내가 화상 채팅으로 영어 배워봤는데 저딴 놈들 많아서 진짜 구역질날 정도다. 동남아나 홍콩 애들은 착해.
그래서 최소한 솔직히 얘기하는 우리 한국인이 천사로 보일 정도.
페미충년들 못봄? 내로남불 패시브에 자기들 불리한 건 흐린눈하고 유리한 건 여성인권 타령하면서 이득챙기는 게 나거한인데
한국인이랑은 온라인에서 얘기를 안해서 그런지 그런 충을 못 만남. 들어만 봐도 토 나오네
한국 페미충년들은 음흉해서 얼굴까면 바로 배우로 둔갑한다. 더더욱 비열하게 뒷담만 처까는 게 나거한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