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브로드처치 느낌 나는 수사물이네.적당히 억지스러운 연출도 있고 큰 줄기 사건 하나를 끌어가며암울하게 사는 인간 군상들을 보여줌.1트 땐 초반부터 할줌마 두 명 나와서 바로 하차했는데그 초반만 지나면 꽤 볼만함.
영드 특유의 건조한 연출 개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