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국에서 꽤 흥행한 작품 주연들도 대표작 하나 남고
나머지 필모는 별 거 없는 경우가 많더라고
페드로 파스칼, 딘클리지 같이 안 그런 배우들도 많기는 한데,
주연으로 작품 하나 히트 시켰으면 다른 괜찮은 작품들에서도
주연 하거나 아니면 주조연으로 들어가서 작품 꾸준히 하는 게
한국 드라마 시스템에서는 정상이잖음
그런데 미국 드라마 주연 배우들은 작품 대박 난 이후에도 유독
필모가 빈약한 경우들이 많아서 왜 그런지 궁금함
진짜 미국에서 꽤 흥행한 작품 주연들도 대표작 하나 남고
나머지 필모는 별 거 없는 경우가 많더라고
페드로 파스칼, 딘클리지 같이 안 그런 배우들도 많기는 한데,
주연으로 작품 하나 히트 시켰으면 다른 괜찮은 작품들에서도
주연 하거나 아니면 주조연으로 들어가서 작품 꾸준히 하는 게
한국 드라마 시스템에서는 정상이잖음
그런데 미국 드라마 주연 배우들은 작품 대박 난 이후에도 유독
필모가 빈약한 경우들이 많아서 왜 그런지 궁금함
시즌 길면 헤어나오기 힘들지. 소프라노스, 매드맨 예로 들면 전부 다 메소드에 가까운 연기들이니까. 근데 그걸 10년 가까이 한다 생각해보셈.
그 캐릭터 이미지가 각인되다시피 해서 감독들이 기피함 본인들이 생각하던 캐릭터가 나와야 하는데 계속 전에 찍은 캐릭터가 겹쳐보이니까 ㅇㅇ.. 해리포터처럼 다작하거나 연기력으로 커버칠 거 아니면 벗어나기 힘들지
그래서 대부분 독립 혹은 모델 뮤지컬 쪽으로 발걸음 돌림
워낙 시장도 크고하니까 새얼굴 구하기가 쉬우니 새로운놈 쓰면되는데 몇년간 장기시리즈 하면서 이미지소비 다된놈한테 비싼 개런티 쓸이유가 없지 니가말한 그두놈은 할리우드도 넘나들정도로 연기력이나 캐릭터성을 인정받은애들이고 원래 우리나라도 그렇고 드라마쪽애들 영화에 잘안껴주는그러는 천민의 영역이긴 하잖아 걍 드라마배역은 싸게구해서 쓰다버리는 소모품임
미드나오는애들 우리나라로 치면 재연배우 취급함
그정도는 아니야 병신아 넷플 생기고
존스노우가 서프라이즈 걔랑 같은 취급이였다고? ㄷㄷ
사람이 많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