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만하던데 잘만들고


대놓고 따라하긴 했는데


잘 따라했음 



오자크가 막 개씹고평가 받거나 뭐보다 낫다고 하는 홍위병들 없을건데


걍 보면서 잘따라했누 올만이라 반갑누 이러면서 봄 


막 반감이 생기고 이런 맛이 싫다면 사실 본인이 소프라노스류 브배류가 원래부터 안맞는거 아닐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