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ㅈㄴ 못만듬


어줍잖게 파쿠리 했는데


잘 따라하지도 못함 이건 ㅋㅋ

 

그와중에 PC는 꼭 묻히고 싶어서 안달났고 ㅅㅂ



수사물로서의 에피소드 자체도 어수선하고 집중안되는게 제작진 역량미달이 보이는데 


캐릭터간의 캐미도 읔쾌하고 적당한 수준의 티키타가가 아니고, 너무 시끄럽고 뻔한데 지루해서 짜증나는 수준임


애초에 드라마 만들줄을 모르네 괜히 멘탈이 파일럿부터 자문위원 되고난 시점부터 보여준게 아니지


멘탈리스트처럼 초장부터 확 휘어잡고 중심을 딱 잡아주는 레드존 같은 메인플롯도 없고


브루노 헬러가 이끈 제작진이랑 역량차이가 너무 심하다


 

멘탈이 '미드'해서 꼬라박기 전까지는 얼마나 잘만들었고


패트릭제인이 '미드'하고서도 캐빨로 버텨줬을만큼 얼마나 잘만든 캐릭이고


리스본과의 캐미가 '미드'스럽게 질질질 끌어도 시청자들이 계속 봐줄만큼 얼마나 귀여웠고


영화판에서 놀다온 사이먼베이커가 얼마나 좋은 배우였는지 다시 깨닫게되네



차라리 예전 퍼셉션 같은건 멘탈 아류작으로 그나마 볼만했는데 


이건 노무 못만들어서 못보겠다잉 


차라리 멘탈 이전 명탐정몽크 이걸 지금봐도 하이포텐셜보다 나을듯 



진짜 요새 미드는 아무리 잘해봐야 10년전 미드를 그나마 그럴듯하게 따라하는거고


대다수는 이것처럼 그냥 처참한 수준이 존나 많은듯


그와중에 PC는 꼭 하셔야 직성이 풀리시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