쫓아오는 무서운 들개를 표현 하려면, 초딩이 쫓겨야지 마동석이 나오면 말이 안되자나? 딱 그런 식 전개
스토리 진행 시킬라고, 등장인물들 능력 억까해서 바보 만드는 걸 기본으로 깔고 가네
초인적 능력 합성인간이라메? 하는 행동은 전형적인 틴에이져 호러물에서 바보짓 하다 죽는 조연급
에어리언 프로메테우스 같이 군고구마 강제로 퍼맥이는 답답한 틀딱식 쓰레기 각본
식상하고 재미도 없다
쫓아오는 무서운 들개를 표현 하려면, 초딩이 쫓겨야지 마동석이 나오면 말이 안되자나? 딱 그런 식 전개
스토리 진행 시킬라고, 등장인물들 능력 억까해서 바보 만드는 걸 기본으로 깔고 가네
초인적 능력 합성인간이라메? 하는 행동은 전형적인 틴에이져 호러물에서 바보짓 하다 죽는 조연급
에어리언 프로메테우스 같이 군고구마 강제로 퍼맥이는 답답한 틀딱식 쓰레기 각본
식상하고 재미도 없다
어차피 쥔공 빼곤 나머지 합성인간 뒤질 듯
뇌는 아직 어린애들이잖아.몸만 그런거고
새끼 고양이가 뱀 가지고 놀자나? 압도적인 동체시력과 운동능력으로
이런새끼 특 반대로 합성인간이 에이리언 쓸어버리면 아니 불치병으로 병원 신세였던 애들이 왜이렇게 잘싸움 이ㅈㄹ 함 ㅋㅋ
합성인간에 인공지능을 필적하는 학습능력까지 있는데 왜 못싸워, 넘사벽 신체능력에 격투술 능지 한줌이면 생체병기 완성, 프로메테우스 시절 처럼 지가 만든 설정 지가 부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