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화에서는 데미즐이 시즌1 우주 엘레베이터 테러 주동자였던거 나오더니
이번화에서는 해리 셀든 박사랑 데미즐이 시즌1에서 같이 심리역사학을 만들었다고하네 ㄷㄷ
왜 해리셀든 박사가 제1발광체 중요한걸 데미즐 한테 줬는지 이제야 이해가 가네
잘 생각 해보면 파운데이션과 제국은 적이 아님
파운데이션은 제국이 무너지고 암흑기 오는걸 막거나 그 기간을 줄이기 위해 노력 하는거고
제국도 그런 일이 발생하는걸 원치 않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음
데미즐 또한 황제 복제들을 지키고 싶은 생각도 같은 대의에 포함됨
하지만 지금까지 드라마에서는 제국과 파운데이션은 적으로 느껴지게 행동하고 싸움
하긴 그정도 오버테크놀러지 하려면 데머즐 같은 애가 돕긴 해야지 ㅋㅋ 참고로 "백업플랜"을 강조하는 개념도 원작에서 나옴. 1트가 실패할걸 대비해서 2트를 준비하라는거 작품 내내 한번씩 등장함. 원작에서 에토 데머즐에게 있어 2트에 해당한게 파운데이션이었음.
그나저나 마이코젠 대모험을 원작에서는 해리셸던이 했었는데 드라마에서는 황제가 할줄은 몰랐네. 근데 도저히 황제가 그걸 해서 이야기가 될만한 구성을 모르겠네. 사실 "파운데이션"이 에토 데머즐의 2트인 이유 자체가 해리셸던을 몰아붙여서 그걸 구상하게 하기 위함이었거든. 그래서 마이코젠 대모험도 유도한거고... 황제는 거기서 뭐 할게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