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120인치 프로젝터랑 홈시어터 켜서 존나 집중해서 봤는데
에이리언 특유의 존나 조이는 연출도 없고
에이리언 액션도 새로울 거 없고
데이비드처럼 개빨려드는 연기도 없고
호감 안가는 인도계 배우들만 유독 쿼터제 이상으로 많이 나오고
뭔 신선한 게 하나도 없네
젤첨에 나온 존예 선원도 자다가 바로 뒤지고 빡치노...
간만에 120인치 프로젝터랑 홈시어터 켜서 존나 집중해서 봤는데
에이리언 특유의 존나 조이는 연출도 없고
에이리언 액션도 새로울 거 없고
데이비드처럼 개빨려드는 연기도 없고
호감 안가는 인도계 배우들만 유독 쿼터제 이상으로 많이 나오고
뭔 신선한 게 하나도 없네
젤첨에 나온 존예 선원도 자다가 바로 뒤지고 빡치노...
피씨 존나뭍었더라 대체언제쯤에나 이딴 병신짓좀 그만둘련지
오빠 찾아 삼만리
기껏 상봉했는데 연출도 딱히 감흥도 없고...
홈시어터 구경좀
늙어서 그럼.. 나이 먹을수록 재밌는 작품이 ㅇ벗어
틀딱새끼가 지가 호르몬 불균형으로 권태기 온건데 작품탓을 하네
걍 노잼ㅋ
저 여대생이에요
존예선원 팬티만 입은거 살짝 꼴림 찾아보니까 어디 유럽출신 모델인거 같던데
아니다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이랬나?
눈좀 높혀라...
첨에 나온 유인원털보만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