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탕하니  ~ 


케이트 베넷은 ㅅㅂ 


리차드 캐슬이 옆에서 보조를 졸라 해준거 더라. 


투톱 수사물인데 남주 역의 리차드 캐슬이 여주역을 돋보이게 해줄려고 


역 자체의 비중을 많이 양보한게 재탕하면 보이더라.  


리차드 캐슬은 ㅅㅂ ~ 


시즌4 마지막에 케이트 버려버리는데 거기서 버리고 시즌 마감했어야 했다고 본다.


시즌4 마지막 아주 케이트가 쌍년 짓 하는데 그걸 리차드 캐슬이 받아주니  ㅅㅂ 어이가 없는 


솔직히 리차드 캐슬이 케이트한테 쩔쩔 맬 이유가 없는데도 


극중 태반이 여주는  좀 더 부각되고 남주는 좀 내려치기 하는 ~ 무튼 각설하고 


재탕 후에는 케이트 년의 이기적인 모습이 조금씩 보이고 시나리오자체가 여주한테 좀 몰아주는게 보이니 


여주한테 혐오감 생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