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드라마가 오피스인데 은근히 초반을 못 넘기는 사람이 많은 것 같네
시트콤위주로 보는 애들중에도 시즌초반에 탈주하는 애들이 많네
아마 두 드라마의 공통점이 주인공격인 부통령과 마이클의 괴팍한 성격에 놀라서 그런가?
난 반대로 너무 정의로운 주인공은 인간미도 없고 왠지 오그라들어서 참지못하는 것 같은데
역시 사람들 취향은 다양해
그래도 오피스같은 경우는 후반에가면 그 수많은 캐릭터들이 전부 사랑스럽게 느껴지고
특히 짐과 팸의 관계가 변하게 되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며 같이 호흡하는 되는
아주 좋은 드라마인데 놓치는 것 같아서 아쉽다.
그리고 민망스런 마이클의 당당함이 초반에는 당황스럽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캐릭터에 푹 빠지게 됨
오피스는 지금 봐도 시즌1은 좀 버거움
저도 그랬던 것 같아요 ㅋㅋ
지금 시작하기엔 화면 풍화가 진입 장벽임 더 예전에 봤을 수록 덜 했을 거고
화면 때깔에 민감한 사람들이 은근히 있긴 하더군요
오피스는 진짜 취향 안 탈 시리즈라고 생각하는데 많이들 중도하차하나보네
오피스재밌는데 몇몇케릭이 너무질리더라 1차원적이고 - dc App
오피스 명작이지
비프가뭐임? - dc App
"부통령이 필요해"
오피스 시즌1은 재미없었음 근데 6환가밖에 안돼서 참고볼만한듯 - dc App
오피스 비프 1화보다 끔
오피스 몇 시즌부터 재밌어짐? 2화 다 봤는데 개그 코드 조금 안 맞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