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최고의 미드라고 그러길래 ㅈㄴ 기대하고 봤는데 시즌5 빼면 시즌마다 하루종일 서사쌓기 해서 시즌마다 초반부는 지루했음
근데 시즌5 때문에라도 1234 버티고 볼만 함
앞에서 메타포로 암시해두는 연출이나 이것저것 보는 맛이 있기도 하고 ㅇㅇ 특히 곰돌이는 나중에 깨닫고 시발 몸에 전율이 느껴졌음
내가 미드를 ㅈㄴ 많이 본 건 아닌데 밴드 오브 브라더스, 퀸스 갬빗, 소프라노스, 브레이킹 배드 봤는데 최고의 미드는 아무래도 소프라노스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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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베터콜사울 봐라 - dc App
사울 호감이어서 나중에 볼 듯ㅋㅋㅋㅋ - dc App
니가 어떻게 해석했는지 모르겠는데 그거 죄책감 뭐 이런게 아니라 곰돌이는 = 월터야 그리고 마지막화에 누워 있는 자신의 모습을 미리 보는 거래 빈스 길리건이 팟캐스트에 나와서 말했음
뭣 구스타보 얘기인 줄 알았는데 - dc App
브배 초반부 지루했으면 베사는 더빡세겠는데ㅋㅋ
소프라노스가 더 취향이라 한 걸 보면 브배 초반부보다 베사를 더 좋아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