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에서 조엘 퇴장하자마자 더이상 볼생각 볼맘 싹 사라지더만 


겜에서도 그시점부터 불편하고 우울하고 그러더만 드라마 조차도 똑같았음


볼맛 딱 떨어짐


잘생각해보면 또다시 똑같은 고통 받고 싶지 않아서 그랬던거 같다


겜할때도 끔찍했거든


라오어2 하면서 끔찍하고 불쾌헀던 순간이 엄청 많았지만 그중에서도 크게 딱3개만 꼽아 보자면


1. 조엘 비참하게 끝장났을때


2. 극장 전투씬


3. 마지막 엔딩 부분 애비와의 주먹싸움


다시 생각해보면 저 순간들이 가장 멘탈 나간 순간이고 고통스러웠던 순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