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신선은 했다


공포의 뚜릎뚜릎 에일리언을 펫으로 강등,


쎈 캐들을 대거 등장시키면서 


뭔가 메시지를 주려는거처럼 보이기는 함. 









전작들 정체성 흔든건 맞음. 


에일리언 아우라 사라진걸 말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가면 시퀀스상 이 다음인 에일리언1에서 


눈깔낙지, 나방, 뻔데기 등 수많은 쎄보이는 놈들이


왜 싹 다 사라지고 대두 에일리언 혼자 살아남는지 납득이 되어야 함.











자 그럼 노아 홀리가 그걸 잘 쓸 수 있을지를 봐야 한다


나름 파고 크리에이터라 기대가 큰데 


파고도 뒷 시즌으로 가면 갈수록 스토리 진행, 개연성 다 ㅈ박은건 알지?











새롭게 써낸건 맞다. 문제는 그걸 살릴 수 있을지인데


하... 뭘해도 욕쳐먹을거 같다. 











일단 박사 학위 6개든 IQ500 씬쓰든 할거없이 


모든 등장인물이 문 활따닥 열어제끼고 헤에? 시전해서 외계생물 방생하는 능지..


난 뭔가 의도가 있는 줄 알았다. 근데 없음.... 


떡밥회수 제로.. 









웬디가 사실상 에일+신쓰+시스템 모든걸 컨트롤하는 밸붕캐로 나온 마당에


이걸 다 회수해야 하는데 하.... 









엘리언1 결말은 이미 70년대부터 나 있다 


결국 존나 약함에도 1에서 대두 혼자 살아남은 이유=


웬디랑 친하고 말 잘들어서 라고 밖에......


유타니랑 기업 연합한테 발린 후에


뭔 방법을 썼든 냉동을 시키든지 해서 살려줌 이라고 밖에 설명이 안 된다ㅋㅋㅋㅋㅋ











미드에서 이런 우덜식 전개를 볼 줄은 몰랐다.


개쩌는 반전이 있을 수 있지.


근데 지금까지 작가가 보여준


헤에? 개연성을 보고도 기대를 하는건 능지의 문제다. 












마지막에 눈깔낙지가 시체먹은거 딱 하나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