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동진 영화  평점 3.5 이상이면 재밌는 영화 겁나 많음 괜히 서울대 영잘알이 아니다 4.5부터는 조금 난해하고 지루한 영화가 있는건 맞다 하지만 이것도 그 나름의 해석을 


찾아보면서 보는 재미가 있는거고

 

요즘 이동진 영화 평점 준거 찾아보는 재미로 살고 있는데


우리나라 문화 수준 낮은편인건 팩트자나 좀비딸 같은거 시발 재밌다고 네이버 평점 높은거 보면


한국 관객들 수준은 미장센이니 연출력이니 이런건 아예 필요가 없고 개연성 있냐 없냐 이거만 따지는 수준이라서 평론가들 평점을 이해를 못함  


조금만 지들 수준에 어려워도 지들 지능 인정을 못하고 그냥 작품을 개연성 없으면 망작이라고 욕해버림 본인을 병신이라고 인정하기 싫다는거지 


그러니 박찬욱이니 홍상수도 욕하고 보는 병신들이 많으니 한국영화가 더 발전을 못하는거다 어차피 좀비딸 범죄도시4 같은게 돈이 되는데 뭐하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