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언 1, 2, 4, 프로메테우스 급은 바라지도 않았다. 

너무 유치하고 내용전개가 뻔했음.

그래도 단 하나, 여주를 못생긴 흑인 안 쓴 거 그거 하나로 만족한다.

여주 오빠가 너무 얼빵하게 생긴 건 좀 아쉽지만, 여동생이 백인인데 오빠가 흑인인 괴상한 설정이 아니니 그것만으로도 다행.


여주 시드니 챈들러가 카일 챈들러 딸인던데 아빠 닮아서 잘생기고, 연기는 잘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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