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해안 에피소드때 살짝 루즈해져서 3대 명작급이 맞나? 싶었는데


시즌2만 제외하고 전시즌이 쫀쫀하게 재밌네


브베처럼 도파민파티 스타일은 아닌데 반대로 걸쭉한 진한 국밥처럼 계속 찾게되는 맛


왜 고증 끝판왕 드라마라는 평이 있는지 알겠음 진짜 실제 현지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는거같음 ㄷㄷ


디테일이 미쳐버림



이거 다보면 소프라노스로 넘어갈건데 지금 와이어가 너무 재밌어서 시즌5에서 끝이 아니었으면 하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