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스크 2025
IMDB 8.0
제작 Brad Ingelsby (메어 오브 이스트타운 제작)
작가 Brad Ingelsby
David Obzud (트루 디텍티브, 메어 오브 이스트타운 자문가)
트루 디텍티브, 메어 오브 이스트타운, 더 보슈, 더 킬링 결의 수사물
인간 내면의 죄책감과 상처, 도덕적 경계
사회적 현실과 개인 비극의 교차
인물들의 선택과 고뇌
'어두운 톤'과 느린 편집, 지속적인 정서적 긴장
한 시간의 러닝타임, 하드보일드와 느와르 팬에게는 10분처럼
HBO ‘성인’을 위한 드라마 감성, 복잡한 인물 관계, 현실적인 범죄 묘사
범죄 서사를 넘어, 인간 심리와 윤리적 선택
사회적 맥락까지 담아낸 깊이 있는 범죄 심리 드라마
서사 구조
인물 심리묘사
주제의식
상징과 은유
오랜만에 마주하는 수작
반가운 호프 할머니
스트리밍 중심 시장, 억지 PC 요소로
요즘 미드 퀄리티가 영 섭섭하지만
석세션, The Pitt 이후로 오랜만에 완성도 있는 작품
어두운 톤과 블랙코미디를 선호하는데
내 취향인 각본, 서사, 연기, 대사, 인간 심리로 극을 이끌어 가기 때문
대사가 주는 힘이 커서 번역이 아쉬움이 남기도 함
비유적 의미를 가진 이중적 대사 번역의 부재
공식자막에 주석 달거나 설명충 빙의하는 것도 이상하긴 한디..
개뜬금 의역
we're not just dropping him / 그냥 죽이자
문맥상으론 '그냥 풀어 줄 순 없지'
차라리 직역하지
깨알 재미를 더 하는 미국 동부 엑센트
오락성, 대중성 없고 취향 타니까 맞는 사람만
기미갤에 안어울리는 리뷰글 추천 ㅋㅋㅋ 자주 좀 써라
우리쓰니 작가하장
호불호 갈리지만 무거운 히밤오 드라마 원하면 개추임 물론 나도 잘봤음
ㅅㅂ 저 배신자년 존나 트롤임
흑인이 주연같아서 거르려는데 일단 찜함 - dc App
ㅅㅂ 이것도 딸래미가 흑인이네 미친새기들
자막은??
노스포 달아 놓으니까 얘길 못 하겠네 ㅋㅋㅋ 까비 재밌게 봄 시즌 2부터 대놓고 복수극 아닐까 싶은
ㅋㅋㅋㅋ 고맙다 동조해줘서 보통 걍 누구 죽음 ㅅㄱ, 누가 나쁜놈임 ㅅㄱ 이렇게 댓글 걍 다는데 나도 매력포인트 언급 할려다가 소개글이 더 나을것 같아서
시작하자마자 백인 남주 딸이 흑인인데 글은 PC없는것처럼 찌끄렸노 콱씨
백인의 '흑인' 입양이 PC라 하면 나도 할 말이 없지 아무래도 단일 민족, 집단주의 문화라 이질감이 더 크게 다가와서 그런 득 난 원작 캐릭을 흑인으로 바꾼다거나, 중세 시대의 흑인 귀족 정도가 PC라 생각해서 아깝당 좋은 작품인데
ㄹㅇ 존나 잼있더라
fbi 가족 이야기만 스킵하면 최고임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