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태스크 보고 있는데, 마크 러팔로 부부가 흑인 남매 입양했는데, 정신병자 흑인 남자가 코로나 시기에 정신병약 못 먹어서 양엄마를 계단에서 밀어 죽였잖아.
정신병 약 못 먹어서 그렇다는 변명도 역겹다. 난 절대 용서 못 한다.
못생긴 흑인 입양딸은 판사한테 지 오빠에 대한 선처 구하려는 거 같은데, 좀 예쁜 배우로 섭외라도 하던가, 졸지에 엄마 잃은 친딸이 너무 불쌍하다.
근데 결국에는 친딸은 아비 강요로 엄마 죽인 살인자를 용서하는 상황에 억지로 처하려나?ㅠㅠ
백인 판이라 불필요한 흑인 남매 스토리 억지로 넣은 듯. 얘네 빼고는 괜찮은 신작 미드임.
Margarita Levieva는 나이 들어도 여전히 미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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