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튜브 댓글들도 대니 불쌍하다. 가족들이 나쁜 놈년들이다 욕하네ㅠ 대니한테 너무 가혹한 인생이었다.가족 범죄물에 배우들 연기력 중요시하는 갤러들은 블러드라인 봐라. 근데 마음이 좀 아플거다ㅠ
넷플릭스 처음 알았때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길고 너무 지루해서 보다 말다하다가 지금은 포기
나는 처음에 포기했다가 두 번째에 눈 번쩍 뜨이고 세 번 봤다ㅋㅋ 카일 챈들러랑 벤 맨덜슨 연기를 원래 좋아해서 재밌게 본 듯, 오배넌&레이번 남매 역 배우도 인상적이었고, 셋째 아들 케빈 역 배우 노버트 목소리랑 발성이 너무 좋더라
초창기 넷플 진짜 지금도 이정도 퀄리티 가족드라마 거의 안나오는거 같다 졸라 재밌었음 마지막 시즌이 쫌 약간 쳐지긴 해도 그래도 꿀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