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게인이랑 제프는 진짜 재밌게 봣음
나는 지능높은 완벽한 살인마보다 진짜 병맛같고 모질이같은 살인범이 더 현실적이고 와닿더라
메넨데즈는 2화까지 봤는데 위 두 인물과는 달리 얼굴도 잘생기고 너무 정상인같거든?
근데 다들 재밌다고는 하고.. 참고 보면 됨? 이 세작품 감독 같은 사람이지?
에드게인이랑 제프는 진짜 재밌게 봣음
나는 지능높은 완벽한 살인마보다 진짜 병맛같고 모질이같은 살인범이 더 현실적이고 와닿더라
메넨데즈는 2화까지 봤는데 위 두 인물과는 달리 얼굴도 잘생기고 너무 정상인같거든?
근데 다들 재밌다고는 하고.. 참고 보면 됨? 이 세작품 감독 같은 사람이지?
나머지두개랑은 포인트가 좀 다름 누구 증언이맞카 긴가민가하게 만든게 포인트라
그래? 막 도파민 터지는 작품은 아닌가보네
메넨데즈 배우들 잘생겼는데 연기까지 잘해서 호감이더라. 엄마 아빠 배우도 라이언 머피가 진짜 신경써서 뽑은 게 느껴짐. 근데 진짜 학대를 당한건가? 진실은 뭘까? 나는 가스라이팅 학대를 당해본 적이 없어서 경찰에 신고 못하는 피해자의 심리가 이해 안된다.
에디게인은 배우가 너무 오버연기하고 부담스러워서 별로였음. 다머는 에반 피터스가 연기를 완벽하게 잘 소화했고 스토리도 재밌었어. 메넨데즈는 배우들 연기 잘하고 재밌는데 열린 결말이라 좀 찝찝함. 에디게인 <<<<< 메넨데즈 << 다머
평은 메넨데즈가 제일 좋아 그리고 형제들 보다보면 좀 불쌍해질거임
메넨데즈가 젤 재밌음
메넨데즈는 다머랑 에드게인에 비하면 얘네가 괴물인가 싶긴한데 그 맛이 있음
그거 법정드라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