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슬리는 건,

부하 직원에게 시켜도 되는 일을 

굳이 수장이 나서서 일을 처리한다는 거.


FBI 상사나 조폭 두목이 왜 현장을 뛰어 ㅋㅋㅋ

그 정도 조직이면 현장 요원 시켜서 결과 보고 받으면 되는 거지.


한국 드라마도 종종 이런 거 볼 수 있는데,

출연료 아끼면서 캐릭터 더 써먹으려고 이렇게 한 듯.


드라마는 깔끔하게 잘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