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은 그냥저냥 볼만했는데 2부터 지루하다 시트콤류는 역시나 취향이 아님 오티스나 인터넷마약 이런건 그나마 상큼한 하이틴 맛에 본거같긴한데 아파트이웃은 할배카스만 나와서 힘드네 시즌3이후 개꿀잼이고 그런거 없지?
잔잔한 추리물이라 도파민 자극하는류는 아님
도파민충 아닌데도 재미가없음
그거 어차피 반복임..걍 틀어놓고 딴짓해도 되는 수준
정서상 우리랑 안맞는건지 나도 시즌1 좀 보다 던졌는데 시즌 계속 나오는거보면 신기;
남주 할배들이 인기도 많고 미국인들 감성을 자극해서 그런 듯. 나도 그닥 재밌지는 않더라
시즌 3까진 재밌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