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50화인데 


미드로 따지면 시즌4~5까지 분량임


근데 무조건 주인공 커플은 마지막 엔딩까지 고정이 되어 있음


절대로 그 구도가 바뀌질 않고 헤어지지도 않고 이야기를 이어 나갈려고하고


또 주변 조연들 조차도 그 가족들이랑 엮이게 만듬


그래서 유독 겹사돈 구도가 엄청나게 나오더라


그니까 이게 왜 이런지 모르겠음


보통 미드는 한커플을 시즌5까지 계속 이어지는 경우 잘없자나?


자주 바뀌는데 그러다가 가끔씩 중간중간 초반 사귀던 사람이 또 등장 쫌 하다가 자연스럽게 전개되고


그니까 저 한국 주말드라마 저 구도가 자연스럽지도 못함 질질 끌려는게 보이니 억지 같고


또 알아보니 제작비용 출연료땜에 그런가 싶었는데 그것도 아니라던데


오히려 한배우 계속 쓰는게 더 비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