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성 떨어지는 배역에 대한 

발연기에 대한 거부감임 


거기다 비주얼, 연기력 좃같으니  

스토리와 주인공에 대한 몰입이 안되는 건 당연한 거임 


재미없어서 안보는 거고 

인위적인 PC주의에 대한 거부감임  


내가 아직도 띵작으로 꼽는 영화 중 하나가 

덴젤워싱턴 주연의 크림슨 타이드임 


덴젤워싱턴 전성기 시절 영화 

웬만한 거는 다 재미있음 


인종차별과 전혀 상관없음